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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지매(2003-06-20 14:03:28, Hit : 2533, Vote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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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이성비판 목차



[못토오]
베르람의 베이컨
대혁신의 머리말
우리는 우리 자신에 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그러나 여기서 다루는 것에 관해서는 이것이 단지 사견의 표시로 보아지지 않고 정대한 일로 보아지기를 바란다.
이런 일에 있어서는 한 학파의 창립이나 우연의 착상을 변호함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인류의 복리와 존엄 일반의 학립이 문제인 것을 세인이 믿어줄 수 있다.
다음에 각인이 그 자신의 최상 이익중에서 공동의 복지를 돌보여,이런 고려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끝으로 각인이 우리의 혁신에 대해서 믿어도 좋은 것은
그것이 무한한 것.초인간적인 것을 전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왜냐하면 혁신이야말로 한없는 착오를 종결짓는 동시에 그러한 착오의 의당한 한계를 지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초판의 머리말
[1 재래 형이상학의 형편]
1)인간의 이성은 어떤 종류의 인식에 있어서는 특수한 운명을 지니고 있다.
즉 이성은 자신이 거부할 수도 없고,그렇다고 해서 대답할 수도 없는 문제로 괴로워 하는 운명이다.거부할 수 없음은  문제가 이성자체의 본성에 의해서 이성에 과(課)해져 있기 때문이요,대답할 수 없음은 그 문제가 인간이성의 모든 능력 바깥에 있기 때문이다.
2)인간의 이성은 이러한 곤경에 빠지기는 하되 그 책임은 인간의 이성에 있지 않다.이성은 원칙들에서 출발하고 이 원칙들은 경험의 진행과정에 있어서 반드시 사용되는 동시에,경험이 원칙들의 사용을 충분히 실증하고 있다.
이성은 이런 원칙들에 의거해서 보다 더 기원적인 제약들에 이르기까지 항상 소급하여 간다.(이처름 소급하는 것은 이성의 본성의 소치이다).그러나 문제가 종식하지는 않기 때문에,이래서는  이성의 탐구적 활동이 언제까지나 완성되지 않음을  이성은 깨닫는다.하기에 이성은 모든 가능한 경험적 사용을 넘었으면서도 보통의 상식과도 일치할 만큼 확실한 듯한 원칙들에 도피하지 않을 수 없음을 안다.그러나 이로 인해서 이성는 혼미와 모순에 빠진다.
이 혼미와 모순에 기인해서 그것의 밑바닥에 오류가 숨겨져 있음을 간파할 수 있기는 하나,그러나 그런 오류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발견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이성이 사용하는 원칙들은 모두 경험의 한계를 넘어서 있는 고로,그것들은 경험의 시금석을 이미 승인하지 않기 때문이다.이처름 한이없는 논난들을 벌이는 싸움터가 형이상학이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3)형이상학이 만학의 여왕이라고 불려진 때가 있었다.의욕을 곧 행동과 같은 것으로 본다면,형이상학은 그 대상이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여왕이라는 존칭이 마땅할 것이다.그러나 형이상학에 갖은 모욕을 표시하는 것이 이시대의 유행이되어서,형이상학의 노녀는 추방되고 버림을 받아 헤쿠바처름 탄식하고 있는 중이다.즉 나는 "최근까지도 만인 중에서 제일 가는 권력자였고 매우 많은 아들과 사위에 떠받친 지배자 였건만,이제는 나라에서 추방되어 의탁할 곳 없이 버려졌다"고
4)시초의  형이상학의 통치는 독단론자의 지배 아래서 전제적이었다.
그러나 그의 입법에는 아직도 옛날 야만성의 흔적이 있었기 때문에,입법은 내란으로 인해서 점차로 완전한 무정부 상태로 타락하였다.
회의론자는 정착적인 개간을 싫어하는 유목민과도 같아서 가끔 시민적 단합을 파괴하였다.
다행하게 회의론자의 수가 적었기에,이들은"독단론자들이 일치한 계획에 따른 것은 아니나 항상 새롭게 형이상학을 개척하려고 했던 것"을 방해할 수는 없었다.
근대에 와서 (유명한 록크의)인간 오성에 관한 일종의 생리학은 일단 전래의 모든 분쟁에 종말을 고해서,형이상학이 하는 주장의 합법성 여부를 단연 결말짓는 듯 싶었다.
그러나 밝혀진 결과란 것은,자칭 여왕의 본 출신은 보통의 경험이라고 하는 천민이었다는 것이요,따라서 여왕이라는 잠칭은 당연히 의심스럽다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록크가 형이상학에다 경험론의 계보를 덮어씌운 것은 사실은 잘못이었다.이 때문에 형이상학의 주장들은 여전히 유지되어 왔고,이런유지를 통해서 만사가 또다시 낡은 보잘 것 없는 독단론 속으로 들어갔으며,그런 까닭에 학적 형이상학이 형이상학이 모면하려고 했던 멸시에 부닺?다.(세인이 믿었듯이) 모든 방도를 시험해 본 셈이었으나 허사였던 당대에 있어서는,형이상학에
있어서 권태와 극단의 무관심주의가 지배적이다.
이것은 모든 학문에 있어서의 "혼돈과 암흑"의 모체이기도 하되,부당한 열성이 학문을 불명하게 하고 혼란케 하며 무용하게 했을 즈음에는,동시에 장차 학문을 개조하고 계몽하는 원천이 되는 것이요,적어도 그것의 서곡이기도 하다.

[11 순수이성비판의 필연성]
인간의 본성이 무관심일 수 없는 대상의 연구에 관해서 억지로 무관심인 척 하더라도,그것은 무익한 일이다.
형이상학에 대한 자칭 무관심주의자들이 학술 용어를 통속적인 어조로 변경함에 의해서 아무리 자기네의 정체를 변장하려고 해도,그네들이 일반적으로 무엇을 생각하기만 하는 동안 자못 경멸한다고 외쳤던 형이상학을 다시 주장하는 데에 그들은 귀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온갖 학문들이 번창하는 그 마당에서 생긴 무관심,모든 학문 중에서 가장 그 지식을 되도록이면 포기하지 않았던 그런 학문에 관한 무관심도, 주목하고 반성해 볼 만한 현상이다.
무관심은 명백히 경솔에서 생긴 것이 아니라,이제는 사이비의 지식이 속일 수 없는 당대의 성숙한 판단럭에서 생긴 것이다.
무관심은 사실은 이성에 다음과 같이 호소함을 의미한다.  
즉,이성이 하는 모든 일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자기인식]의 일에 새로이 착수하여 하나의 재판소를 설립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재판소는 정당한 요구를 하는 이성을 보호하는 것이요,반대로 모든 부당을 강권의 명령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성의 영구불변적 법칙에 의해서 제거할 수 있다.
이런 재판소가 다름아닌 순수이성의 비판 그것이다.
*현대 사고방식의 천박성과 근원적 학문의 쇠퇴에 관한 탄식을 우리는 가끔 듣는다.그러나 수학과 자연학[물리학]처름 그 기초가 튼튼하게 확립되어 있는 학문이,이러한 비난을 조금이라도 들을 만 하다고 보지는 않는다.이러한 학문들은 도리어 견고하다는 고래의 명성을 유지하는 것을 나는 본다. 자연학에 있어서 이점은 이전보다도 더구나 더 탁월하다고 본다 --페이지 21


1선험적 원리론
   11선험적 감성론
       111공간론
       112시간론
   12선험적 논리학
       121선험적 분석론
            1211개념의 분석론
                  12111오성의 모든 순수한 개념을 발견하는 실마리
                         121111오성의 논리적 사용 일반
                         121112판단에서의 오성의 논리적 기능
                         121113오성의 순수한 개념--->범주
                  12112오성의 순수한 개념의 선험적 연역
                         121121선험적 연역일반의 원리
                               범주가 선험적 연역에로 건너감
                         121122경험을 가능케하는 선천적 근거
                         121123대상일반에 대한 오성의 관계와 대상의 선천적 인식 가능성  
           1212원칙의 분석론(판단력의 선험적 이설)
                 12121오성의 순수한 개념의 도식성
                 12122순수오성의 원칙의 체계
                        121221모든 분석적 판단의 최상원칙[모순율]
                        121222모든 종합적 판단의 최상원칙
                        121223순수오성의 종합적 원칙 전체의 체계적인 표시
                                1212231직관의 公理
                                1212232지각의 豫料
                                1212233경험의 類推
                                1212234경험적사고 일반의 요청
                 12123모든 대상일반을 현상체와 가상체로 구별하는 근거
                      반성개념의 모호성
       122선험적 변증론
            1221순수이성의 개념들
            1222순수이성의 변증적 추리
                  12221순수이성의 변증적 추리
                          122211순수이성의 오류추리
                          122212순수이성의 이율배반
                          122213순수이성의 理想
2선험적 방법론
  21순수이성의 훈련
       211독단적 사용을 할 무렵의 순수이성의 훈련
       212논쟁적 사용에 관한 순수이성의 훈련
         --->모순에 빠진 순수이성을 회의론에 의하여 만족시킬 수없음
      213가설에 관한 순수이성의 훈련
      214증명에 관한 순수이성의 훈련
22순수이성의 규준
      221우리이성의 순수한 사용의 최후목적
      222순수이성의 최후목적의 규정근거인 최고선의 이상
      223억견,앎,신앙
23순수이성의 건축술
24순수이성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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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론,본론>부>권>편>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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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베룰람의 베이컨 「대혁신」 머리말
프로이센 왕국 국무대신 폰 체틀리츠 남작 각하께 드림
제1판 머리말(1971년)
제2판 머리말(1797년)

서론
1. 순수인식과 경험적 인식과의 구별에 대해
2. 우리는 어떤 선험적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평범한 지성이라 해도 반드시 그런 인식이 있다
3. 철학은 모든 선험적 인식의 가능성과 원리 및 범위를 규정하는 학문을 필요로 한다
4. 분석적 판단과 경험적 판단과의 구별에 대해
5. 이성에 대한 모든 이론학문에는 선험적 종합판단이 원리로서 포함된다
6. 순수이성의 일반적 과제
7. 순수이성비판이라고 불리는 어떤 특수한 학문의 의도와 구분

선험적 원리론

제1부 선험적 감성론
§1 서론
제1절 공간에 대해(§2 공간개념의 형이상학적 규명/§3 공간개념의 선험적 규명/
앞에서 말한 개념들로부터의 결론)
제2절 시간에 대해(§4 시간개념의 형이상학적 규명/§5 시간개념의 선험적 규명/
§6 이런 개념들로부터의 §7 결론/설명/§8 선험적 감성론에 대한 일반적 주해/
선험적 감성론의 결론)

제2부 선험적 논리학
서론/선험적 논리학의 개념(1. 논리학 일반에 대해/2. 선험적 논리학에 대해/
3. 일반논리학의 구분에 관해/4. 선험적 논리학의 구분에 관해)

제1권 선험적 분석론

제1편 개념의 분석론

제1장 모든 순수지성 개념을 발견하는 실마리
제1절 지성의 논리적 사용 일반/§9 제2절 판단에 있어서 지성의 논리적 기능/
§10 제3절 순수지성 개념, 즉 범주/§11 §12

제2장 순수오성 개념의 연역
§13 제1절 선험적 연역 일반 원리/§14 범주의 선험적 연역에의 이행/
제2절 순수지성 개념의 선험적 연역/§15 종합 일반의 가능성에 대해/§16 통각의 근원적/
종합적 통일에 대해/§17 통각의 종합적 통일 원칙은 모든 지성 최고 사용 원리다/
§18 자의식의 객관적 통일이란 무엇인가/
§19 모든 판단의 논리적 형식의 의미는 판단에 포함되어 있는 개념에 통각의 객관적 통일을 주는 데 있다/§20 모든 감성적 직관은 범주에 따른다. 범주란 직관의 다양함이 그 아래에서 만 하나의 의식에 총괄될 수 있는 조건 내지 기준이다./§21 주해/§22 범주는 경험의 대상에 적용될 수 있을 뿐이며, 그 밖의 사물의 인식에는 사용되지 않는다/§23/§24 감각기관의 대상 일반에 대한 범주의 적용에 대해/§25/§26 순수지성 개념에 일반적으로 가능한
경험적 사용 선험적 연역/§27 지성 개념의 이 선험적 연역으로부터 생긴 결론

제2편 원칙의 분석론/선험적 판단력 일반에 대해
제1장 순수지성 개념의 도식론
제2장 순수지성의 모든 원칙 체계
제1절 모든 분석적 판단의 최고 원칙에 대해/제2절 모든 종합적 판단의 최고 원칙에 대해/
제3절 순수지성의 모든 종합적 원칙의 체계적 표현

제3장 모든 대상 일반을 현상적 존재와 본질적 존재로 구별하는 근거에 대해
부록(경험적 사용과 선험적 사용과의 혼동에 따른 반성 개념의 모호성에 대해/
반성 개념의 모호성에 대한 주석)

제2권 선험적 변증론
결론(1. 선험적 기상에 대해/2. 선험적 가상의 거처로서의 순수이성에 대해―A. 이성 일반에 대해
B. 이성의 논리적 사용에 대해 C. 이성의 순수한 사용에 대해)

제1편 순수이성의 개념에 대해
제1절 이념 일반에 대해/제2절 선험적 이념에 대해/제3절 선험적 이념의 체계

제2편 순수이성의 변증적 추리에 대해

제1장 순수이성의 오류 추리
영혼의 고정불변성에 관한 멘델스존 증명에 대한 반박/심리학적 오류 추리의 해결에 대한 결론/
합리적 심리학으로부터 우주론으로의 이행에 대한 일반적 주해

제2장 순수이성의 이율배반
제1절 우주론적 이념의 체계/제2절 순수이성의 모순론/
제3절 이 이성의 이율배반에서 이성의 관심에 대해/
제4절 반드시 해결될 수 있어야 하는 한에서의 순수이성의 선험적 과제에 대해/
제5절 네 가지 선험적 이념에 의한 우주론적 문제 회의적 표명/
제6절 우주론적 변증론을 해결할 열쇠로서의 선험적 관념론/
제7절 이성의 우주론적 자기모순 비판적 해결/
제8절 우주론적 이념에 관한 순수이성의 규제적 원리/
제9절 모든 우주론적 이념에 관한 이성의 규제적 원리를 경험적으로 사용함에 대해

제3장 순수이성의 이상
제1절 이상 일반에 대해/제2절 선험적 이상에 대해/
제3절 사변적 이성이 최고 존재자의 현존재를 추론하는 여러 증거/
제4절 신의 존재에 대한 존재론적 증명의 불가능성에 대해/
제5절 신의 존재에 관한 우주론적 증명의 불가능성에 대해/
제6절 자연신학적 증명 불가능에 대해/
제7절 이성의 사변적 원리에 의거하는 모든 신학에 대한 비판/
순수이성의 이념의 규제적 사용/인간의 이성이 갖는 자연적 변증법의 궁극 의도

선험적 방법론
서론
제1장 순수이성의 훈련
제1절 독단적 사용에 관한 순수이성의 훈련/제2절 논쟁적 사용에 관한 순수이성의 훈련/
자기모순에 빠진 순수이성을 회의론으로 만족시킬 수 없음에 대해/
제3절 가설에 관한 순수이성의 훈련/제4절 증명에 관한 순수이성의 훈련

제2장 순수이성의 규준
제1절 우리의 이성의 순수 사용의 궁극 목적에 대해/
제2절 순수이성의 궁극 목적의 규정 근거로서 최고선의 이상에 대해/
제3절 의견과 지식과 신앙에 대해

제3장 순수이성의 건축술
제4장 순수이성의 역사


실천이성비판

머리글/들어가는 말
제1부 순수실천이성의 원리론
제1편 순수실천이성의 분석론
제1장 순수실천이성의 원칙
제1절 정의 /제2절 정리 Ⅰ제3절 정리 제4절 정리 Ⅲ제5절 과제 Ⅰ제6절 과제 |
제7절 순수실천이성의 근본 법칙|제8절 정리 Ⅳ

제2장 순수실천이성의 대상 개념
순수실천적 판단력의 전형

제3장 순수실천이성의 동기
순수실천이성 분석론의 비판적 조명

제2편 순수실천이성의 변증론 … 681
제1장 순수실천이성 일반의 변증론
제2장 최고선의 개념 규정에 있어서의 순수이성의 변증론
1. 실천이성의 이율배반 /2. 실천이성의 이율배반의 비판적 해소
3. 사변이성과 결합할 때의 순수실천이성의 우위 /4. 순수실천이성의 요청인 영혼불멸성
5. 순수실천이성의 요청인 신의 현존 /6. 순수실천이성의 요청들 일반
7. 사변적 순수이성의 인식을 확장함이 없이 순수이성을 실천적 관점에서 확장한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8. 순수이성의 요구에 의한 승인
9. 인간의 인식 능력들이, 인간의 실천적 사명에 현명하게 부합하는 조화

제2부 순수실천이성의 방법론
맺음말


칸트의 생애와 사상

철학 연구에 바친 생애
정든 쾨니히스베르크/이름 없는 한 시민의 아들/나의 길, 대학교수/사상편력 스케치/
세월과의 전쟁/인간 칸트의 변모

인간이란 무엇인가?
비판철학의 과제/인간은 무엇을 알 수 있는가/인간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도덕과 자연의 조화/
인간은 무엇을 바라 마땅한가/영원한 평화를 위하여/결국 인간이란 무엇인가/실용적 현실의 성격/
인간 지식의 획득 방법/실용적 현실의 여러 모습/실용적 인간학의 총괄/에필로그
  




원효의 금강삼매경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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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