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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edy 취임사 -동영상-

세계 3대 명연설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마틴 루터 킹의 연설,케네디의 연설이라 할 수 있죠?



And so, my fellow Americans,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그러므로 친애하는 미국 국민 여러분,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자문해 보십시오.











  



Inaugural Address

delivered 20 January 1961

F. 케네디

취임사

1961 1 20


[Taking the oath of Office]
[취임선서 중]

Vice President Johnson, Mr. Speaker, Mr. Chief Justice, President Eisenhower, Vice President Nixon, President Truman, reverend clergy, fellow citizens:
존슨 부통령님, 하원의장님, 연방대법원장님, 아이젠하워 대통령님, 닉슨 부통령님, 트루먼 대통령님, 성직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We observe today not a victory of party, but a celebration of freedom -- symbolizing an end, as well as a beginning -- signifying renewal, as well as change. For I have sworn before you and Almighty God the same solemn oath our forebears prescribed nearly a century and three-quarters ago.
오늘 우리는 한 정당의 승리를 지켜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유, 즉 출발점인 동시에 목적지를 상징하기도 하며, 변화와 쇄신을 의미하기도 하는, 자유를 경축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본인은 여러분과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 조상이 약 175년 전에 마련해 놓은 그 성스러운 취임 선서문에 대한 서약을 막 끝냈기 때문입니다.

The world is very different now. For man holds in his mortal hands the power to abolish all forms of human poverty and all forms of human life. And yet the same revolutionary beliefs for which our forebears fought are still at issue around the globe -- the belief that the rights of man come not from the generosity of the state, but from the hand of God.
지금 세상은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빈곤을 퇴치할 수 있는 힘뿐 아니라, 인간의 삶을 파괴할 수 있는 힘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쟁취하고자 했던 혁명적인 믿음, 즉 인간의 권리는 국가의 관용(寬容)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길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은 여전히 전세계적인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We dare not forget today that we are the heirs of that first revolution. Let the word go forth from this time and place, to friend and foe alike, that the torch has been passed to a new generation of Americans -- born in this century, tempered by war, disciplined by a hard and bitter peace, proud of our ancient heritage, and unwilling to witness or permit the slow undoing of those human rights to which this nation has always been committed, and to which we are committed today at home and around the world.
오늘 우리는 우리가 그 첫 번째 혁명의 계승자들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금세기에 태어나 전화(戰禍)를 겪으며 성장하고, 평화를 쟁취하기 위한 고난과 시련에 의해 단련되고, 우리의 오랜 유산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이 나라가 늘 약속했고, 지금은 국내는 물론 세계만방에 약속한 인권이 말살(抹殺)되는 것을 손 놓고 지켜보거나 좌시(坐視)하지 않을 새로운 세대들에게로 끊임없이 그 혁명의 횃불이 전달되어 왔다는 사실을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우방과 적을 막론하고 모두에게 알립시다.

Let every nation know, whether it wishes us well or ill, that we shall pay any price, bear any burden, meet any hardship, support any friend, oppose any foe, to assure the survival and the success of liberty.
우리는 자유의 존속(存續)과 수호(守護)를 위해 어떠한 대가도 치를 것이며, 어떠한 짐도 짊어질 것이며, 어떠한 고난도 견뎌낼 것이며, 우방을 지원하고, 적과는 맞서 싸울 것임을 우방과 적을 막론하고 세계만방에 알립시다.

This much we pledge -- and more.
우리는 이 모두를 약속 드립니다. 아니,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약속 드립니다.

To those old allies whose cultural and spiritual origins we share, we pledge the loyalty of faithful friends. United there is little we cannot do in a host of cooperative ventures. Divided there is little we can do -- for we dare not meet a powerful challenge at odds and split asunder.
우리와 문화적, 정신적 뿌리가 같은 오랜 우방들에게, 우리는 충실한 우정을 약속합니다. 우리가 서로 단결하면, 수많은 모험적 국제협력사업에서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분열(分裂)된다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서로 불화(不和)하고 분열된 채로는 거대한 도전과 맞서 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To those new states whom we welcome to the ranks of the free, we pledge our word that one form of colonial control shall not have passed away merely to be replaced by a far more iron tyranny. We shall not always expect to find them supporting our view. But we shall always hope to find them strongly supporting their own freedom -- and to remember that, in the past, those who foolishly sought power by riding the back of the tiger ended up inside.
자유국가의 대열에 새로 합류한 나라들에게, 우리는 자유국가가 된다고 해서 식민통치(植民統治) 종식(終熄)이 그보다 훨씬 더 가혹한 독재(獨裁)로 바뀌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겠습니다. 우리는 새로 자유를 찾은 나라들이 항상 우리의 입장을 지지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늘 자신들의 자유를 강력히 지탱해 나가기를 바라며, 과거 어리석게도 호랑이의 등에 올라타 내달리며 권력을 쫓았던 자들이 결국 스스로 호랑이의 아가리 속에 들어가는 꼴이 되었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To those people in the huts and villages of half the globe struggling to break the bonds of mass misery, we pledge our best efforts to help them help themselves, for whatever period is required -- not because the Communists may be doing it, not because we seek their votes, but because it is right. If a free society cannot help the many who are poor, it cannot save the few who are rich.
처참한 삶의 속박(束縛)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움막이나 가난한 촌락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전세계 절반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도 그들의 자조활동(自助活動)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약속을 드립니다. 이는 공산주의자들이 그 일을 대신할까 두려워해서도 아니며, 그들의 표심(票心)을 얻기 위해서도 아니며, 그것이 다만 옳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유사회가 가난한 다수를 도울 수 없다면, 부유한 소수도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To our sister republics south of our border, we offer a special pledge: to convert our good words into good deeds, in a new alliance for progress, to assist free men and free governments in casting off the chains of poverty. But this peaceful revolution of hope cannot become the prey of hostile powers. Let all our neighbors know that we shall join with them to oppose aggression or subversion anywhere in the Americas. And let every other power know that this hemisphere intends to remain the master of its own house.
우리의 국경 남쪽에 위치한 중남미 형제국들에게, 우리는 특별한 약속을 드립니다. , 중남미 국가들의 자유 국민들과 정부들이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로운 발전 동맹을 맺어, 우리의 선의의 약속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희망에 대한 이와 같은 평화적인 혁명이 적대국들의 먹잇감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가 그들과 연합해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생하는 모든 침략과 전복 행위에 맞서 싸울 것이라는 점을 우리의 모든 우방들에게 알립시다. 그리고 이 아메리카 반구(半球)의 주인은 영원히 우리라는 점을 전세계에 알립시다.


To that world assembly of sovereign states, the United Nations, our last best hope in an age where the instruments of war have far outpaced the instruments of peace, we renew our pledge of support -- to prevent it from becoming merely a forum for invective, to strengthen its shield of the new and the weak, and to enlarge the area in which its writ may run.
우리는 전쟁이 평화보다 앞서 있었던 시대의 마지막 보루(堡壘)였던, 주권국(主權國)의 범()세계적 연합체인 국제연합(UN)이 단지 상호 비난의 장()이 되는 것을 막고, 국제연합의 신생국과 약소국에 대한 방패막이 역할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제연합헌장이 효력을 미치는 영역을 확대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국제연합에 재천명(再闡明)하고자 한다.

Finally, to those nations who would make themselves our adversary, we offer not a pledge but a request: that both sides begin anew the quest for peace, before the dark powers of destruction unleashed by science engulf all humanity in planned or accidental self-destruction.
마지막으로, 우리는 우리를 적대시하는 나라들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이 아닌 요구를 하고자 합니다. , 양대 진영은 과학의 발달로 인해 촉발된 엄청난 어둠의 파괴력이 계획적이든 우발적이든 모든 인류가 자멸(自滅)하도록 내몰기 전에 다시금 평화를 모색(摸索)할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We dare not tempt them with weakness. For only when our arms are sufficient beyond doubt can we be certain beyond doubt that they will never be employed.

우리는 약한 모습을 보여 적대국들에게 도발(挑發)의 빌미를 제공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우리의 군사력이 막강할 때에만 그들이 결코 우리를 넘볼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But neither can two great and powerful groups of nations take comfort from our present course -- both sides overburdened by the cost of modern weapons, both rightly alarmed by the steady spread of the deadly atom, yet both racing to alter that uncertain balance of terror that stays the hand of mankind's final war.

그러나 강력한 양대 진영 중 어느 한 쪽도 현() 정세(政勢)에 대해 낙관(樂觀)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닙니다. , 양대 진영 모두 무기 현대화에 따른 막대한 군비지출에 부담을 느끼고 있을 뿐 아니라, 치명적인 핵무기의 지속적인 확산을 염려(念慮)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류를 종말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최후의 전쟁을 억지(抑止)하는 역할을 하는, 두려움에 대한 불확실한 균형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국면(局面)으로 몰고 가기 위해 끝없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So let us begin anew -- remembering on both sides that civility is not a sign of weakness, and sincerity is always subject to proof. Let us never negotiate out of fear, but let us never fear to negotiate.

따라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안합니다. , 양대 진영이 공손(恭遜)한 행동이 무력함을 뜻하는 것이 아니며, 진심(眞心)은 반드시 통()하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기를 제안합니다. 두려움 때문에 협상에 나서지도 말되, 협상 자체를 두려워 하지 말기를 제안합니다.


Let both sides explore what problems unite us instead of belaboring those problems which divide us.

양대 진영은 서로를 분열시키는 문제들을 논하는 대신 서로를 손잡고 함께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摸索)할 것을 제안합니다.

Let both sides, for the first time, formulate serious and precise proposals for the inspection and control of arms, and bring the absolute power to destroy other nations under the absolute control of all nations.

양대 진영은 무엇보다도 먼저 무기(武器) 검열(檢閱)과 군축(軍縮)을 위한 진지하고 분명한 제안을 내놓고, 다른 나라들을 파멸로 몰고 갈 수 있는 절대권력을 모든 나라들이 참여하는 철저한 통제체제 하에 둘 것을 제안합니다.


Let both sides seek to invoke the wonders of science instead of its terrors. Together let us explore the stars, conquer the deserts, eradicate disease, tap the ocean depths, and encourage the arts and commerce.


양대 진영이 손잡고 과학을 두려움이 대상이 아닌, 경이(驚異)로움의 대상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기를 제안합니다. 서로 힘을 합쳐 같이 별을 탐구하고, 사막을 정복하고, 질병을 퇴치하고, 심해(深海)를 탐구하고, 예술과 교역을 진작(振作)시킬 것을 제안합니다.


  

Let both sides unite to heed, in all corners of the earth, the command of Isaiah -- to "undo the heavy burdens, and [to] let the oppressed go free."

양대 진영은 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라는 구약성서(舊約聖書) 중 이사야서의 계율(戒律)을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합니다.


  

And, if a beachhead of cooperation may push back the jungle of suspicion, let both sides join in creating a new endeavor -- not a new balance of power, but a new world of law -- where the strong are just, and the weak secure, and the peace preserved.

그리고 만약 상호 협력의 교부도(橋頭堡)가 구축(構築)해 밀림(密林)과도 같이 무성(茂盛)한 의혹(疑惑)들을 해소(解消)할 수 있게 된다면, 양대 진영은 손을 맞잡고, 새로운 힘의 균형이 아닌, 강자는 정의롭고, 약자에게도 안전이 보장되며, 나아가 평화가 지속되는, 새로운 법치(法治) 세상(世上)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합니다.


All this will not be finished in the first one hundred days. Nor will it be finished in the first one thousand days; nor in the life of this Administration; nor even perhaps in our lifetime on this planet. But let us begin.
이 모든 일들이 단지 100일만에 이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1,000일만에 이뤄지지도 않을 것이며, 이 정부의 임기(任期) 내에는 물론, 아마도 우리가 이 지구상에 사는 동안 영원히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 시작해 보기를 제안합니다.

In your hands, my fellow citizens, more than mine, will rest the final success or failure of our course. Since this country was founded, each generation of Americans has been summoned to give testimony to its national loyalty. The graves of young Americans who answered the call to service surround the globe.

친애하는 우방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미국 국민 여러분, 이와 같이 긴 우리의 여정(旅程) 성공으로 끝나느냐 혹은 실패로 끝나느냐는 바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나라가 건국된 이래, 누대(累代)에 걸쳐 미국인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증명하기 위해 국가의 부름에 응해왔습니다. 이렇게 국가에 부름에 응해 병역의 의무를 다 하다 산화(散華)한 수많은 미국 젊은이들의 무덤이 세계도처에 산재(散在)해 있습니다.


  

Now the trumpet summons us again -- not as a call to bear arms, though arms we need -- not as a call to battle, though embattled we are -- but a call to bear the burden of a long twilight struggle, year in and year out, "rejoicing in hope; patient in tribulation," a struggle against the common enemies of man: tyranny, poverty, disease, and war itself.

지금 또 우리를 부르는 나팔소리가 다시 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필요하기는 하지만, 꼭 무기를 들라는 것이 아니며, 전쟁이 발발했을 때 전장(戰場)으로 달려오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희망이 보일 때 기뻐하고, 고난을 참아내며해가 바뀌고 여명(黎明)이 밝아와도 지루하게 이어지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된 투쟁의 짐을 나눠지라는 부름인 것입니다. 이러한 투쟁의 대상은 인류 공동의 적인 독재, 빈곤, 질병 그리고 전쟁 그 자체입니다.


  

Can we forge against these enemies a grand and global alliance, North and South, East and West, that can assure a more fruitful life for all mankind? Will you join in that historic effort?

우리는 모든 인류의 보다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이러한 적들에 맞설 웅대한 글로벌 동맹을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역사적인 노력에 동참하지 않겠습니까?


In the long history of the world, only a few generations have been granted the role of defending freedom in its hour of maximum danger. I do not shrink from this responsibility -- I welcome it. I do not believe that any of us would exchange places with any other people or any other generation. The energy, the faith, the devotion which we bring to this endeavor will light our country and all who serve it. And the glow from that fire can truly light the world.

인류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가장 위험했던 시대에 자유를 수호할 역할을 담당했던 세대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우리 중 어느 누구도 다른 민족이나 다른 세대와 현재의 자리를 바꾸고자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노력에 쏟아 부은 열정과 신념 그리고 헌신 등이 이 나라와 이 나라를 위해 일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밝은 빛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또한 이 이글거리는 불꽃은 분명 온 세상을 환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And so, my fellow Americans,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그러므로 친애하는 미국 국민 여러분,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자문해 보십시오.


  

My fellow citizens of the world, ask not what America will do for you, but what together we can do for the freedom of man.

친애하는 세계 각국의 국민 여러분, 미국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 말고, 인간의 자유를 위해 우리가 더불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자문해 보십시오.


  

Finally, whether you are citizens of America or citizens of the world, ask of us here the same high standards of strength and sacrifice which we ask of you. With a good conscience our only sure reward, with history the final judge of our deeds, let us go forth to lead the land we love, asking His blessing and His help, but knowing that here on earth God's work must truly be our own.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미국의 국민이든 다른 나라의 국민이든, 우리가 여러분에게 요구하는 것과 똑 같은 수준의 힘과 희생을 여기에 모인 우리에게 요구하십시오. 우리가 분명히 줄 수 있는 한 가지 보답인 선량한 양심과 우리의 행동을 최종 심판하는 역사와 더불어,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갑시다. 하나님께 은총과 도움을 바라는 기도를 하되, 여기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역사(役事)가 바로 우리 자신의 일임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짜라 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한글판,1부 서설-
[불교] 무경계(無境界:No Boundary)

    Kennedy 취임사 -펜 글씨-  일지매  2010/05/07 2452 205
     Kennedy 취임사 -동영상-  일지매  2011/12/13 2448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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