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매(2004-10-30 05:56:59, Hit : 3616, Vote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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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 철학과 소개와 교수님들

철학과
   http://home.pusan.ac.kr/~sophia1
TEL: 051-510-1514 FAX: 051-517-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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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과소개
  본 학과는 1948년 부산대학교가 개교하면서부터 문리학부에 개설되어 현재에 이르
고 있으며, 현재 학부 입학정원 30명과 석·박사과정의 대학원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2003.5월 현재) 철학박사 33명, 문학석사 121명, 문학사 900여명을 배출, 일
선 대학의 철학과·윤리학과 교수, 중등학교 교사, 언론·출판계 및 그 밖의 공직과
일반기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그외 문필·종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 학문내용 및 공부하는 분야
학문내용 - 철학은 인간과 사회, 세계의 본질과 그 기본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입니
다. 따라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사회란 어떻게 형성되며
올바른 사회란 어떤 것인가, 우리는 세계를 어떻게 올바로 인식할 수 있으며, 그런 인
식이 옳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공부하는 학문입니
다. 또 다른여러 학문들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전제나 문제들을 탐구함으로써,
당연시되는관습이나 윤리, 법 등이 어떻게 우리에게 정당화되는지를 탐구하는 '학문
중의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철학을 통해 인간과 사회 그리고 세계를 올
바르고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공부하는 분야 - 본과에서는 다양한 철학의 분야를 공부하는데, 특히 대학원에서는
서양철학, 사회철학, 동양철학으로 나누어 공부합니다. 먼저, 서양철학에서는 인간과
세계 그리고 그 관계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존재론, 인식론, 형이상학, 논리
학 등을, 사회철학에서는 인간과 사회, 세계라는 관계 속에서 우리 삶의 의미와 보다
나은 삶의 지평을 문제삼는 인간론,가치론, 윤리학, 역사·정치철학, 문화론(예술론,
미학) 등을, 그리고 동양철학에서는 위의 문제들에 대해 서양과는 다른 해결방식을 제
시하는 동양적 사유체계를 한국철학,중국철학, 인도철학 등으로 세분하여 공부합니다.

3. 졸업 후 진로 및 취업 현황
  모든 학문의 정수이자 여타학문의 나침반이 되는 철학을 통해 인간과 사회 나아가
세계에 대한 폭넓고 체계적인 인식과 판단,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기 때문에 사회 여
러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합니다.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방송, 언론, 출판기관으
로 진출하거나, 문필·종교활동, 사회사업, 각종 연구소나 사회단체의 연구·기획자
로 진출하기도 합니다. 한편 대학원에 진학하여 대학 강사나 교수가 되거나, 중등학
교 철학·윤리교사로 진출하기도 하고, 신학, 국제학, 사회학 등 관련학과 대학원으
로 진학하기도 합니다.

4. 교수진
  하일민  철학박사/경북대/사회철학(변증논리학)/ him1915@pusan.ac.kr
  김승동  문학석사/부산대/동양철학(한국철학)/ sungdong@pusan.ac.kr
  이영철  철학박사/서울대/서양철학(언어철학 및 인식론)/ ychlee@pusan.ac.kr
  김용환  문학석사/대정대(일)/동양철학(불교철학)/ whankim@pusan.ac.kr
  최우원  철학박사/파리1대학(프)/서양철학(프랑스철학)/ choiww@pusan.ac.kr
  박준건  철학박사/부산대/사회철학(생태철학)/ pjk53@pusan.ac.kr
  정해왕  철학박사/부산대/동양철학(중국철학)/haewang@pusan.ac.kr
  주광순  철학박사/쾰른대(독)/서양철학(고대철학)/ ksjoo@pusan.ac.kr
  문성원  철학박사/서울대/사회철학(역사·문화철학)/ smoon@pusan.ac.kr
  김준수  철학박사/프랑크푸르트대(독)/사회철학(윤리학)/ alethes@pusan.ac.kr
  손영삼  철학박사/부산대/서양철학(현상학)/ ysson@pusan.ac.kr
  박정심  철학박사/성균관대/한국철학/ pjsim@@pusan.ac.kr

5. 특기 사항
  철학은 특정 영역에 국한된 분과학문이 아니므로 다양한 분과학문의 성과 위에서 발
전하며, 제한된 분과학문의 내용과 의미를 우리 삶과 관련지어 종합적으로 밝혀줄 수
있습다. 따라서 철학을 공부할 때는 여러 분과학문의 지식을 개방적으로 수용할 필요
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간, 사회, 세계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제공할 수
있는 학문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는 예를 들면, 문학, 역사학, 정치
학, 사회학, 경제학, 수학, 물리학, 생물학등의 학문과 예술영역인 음악, 미술, 영
화, 연극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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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도사상 사전’ 펴낸 김승동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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